티스토리 툴바

채찍질.

.free.마음 2009/11/20 01:49

열심히하면, 더 열심히하라고 채찍질하고.
힘들어하면, 그래도, 더 열심히하라고 채찍질한다.

나만큼 당신은 아파보지 않았자나.
왜 날 괴롭히는건데,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고, 그런 두려움 가져본 적. 당신 없자나.

이러면, 나도 당신따위는 하나도 배려하지 않을꺼야.



당신은 당신 일밖에 모르면서, 다른 사람 일을 어떻게 안다고 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ee.마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채찍질.  (0) 2009/11/20
다 내려놓기  (0) 2009/11/06
외로움 또는 그리움  (0) 2009/05/10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하여  (0) 2009/05/05
감사  (0) 2009/04/28
'어려운 부탁'  (0) 2009/04/21

다 내려놓기

.free.마음 2009/11/06 12:05

생각보다 많이 아프다. 지치고.
하고싶은것, 해야할것은 너무 많은데, 너무 쳐져서 속상하고 슬프다.
어디까지 내려놓아야할지 모르겠다...
더이상 oo한척하는 것도 힘들고 지치고. 지겹다.

정말 너무너무 힘들다. 어떻게 말해야 믿을까.
그냥 다 접어버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야 하나....


잘 모르겠다. 무엇이 좋은 결정인지 정말 모르겠다.
다들 꿀바른 입으로.난.널.위해.줄.꺼.야.

....그럴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ee.마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채찍질.  (0) 2009/11/20
다 내려놓기  (0) 2009/11/06
외로움 또는 그리움  (0) 2009/05/10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하여  (0) 2009/05/05
감사  (0) 2009/04/28
'어려운 부탁'  (0) 2009/04/21


요즘 유난히 그리운 몇몇 사람들이 있다.
구체적으로 이름이 떠오르는 내 사람.들.
사실,
절대 기대하지말자-내가 준 마음은, 반드시 그 사람에게 받을 수 없다- 등등.
많은 결심을 했는데...

외로운건지,
그리운건지.

'그들' 역시 내가 그리워서 외롭길 기대하고 있다.

모두 다 그럴 필요는 없어도,
내 마음 속에 떠오르는 사람 중 단 한 사람만이라도,
내가 그리우면 안될까.

그리움에도,
외로움에도, 조금 많이 지친거 같다.
그리고, 
잘한다고 했는데,
못미친다고 툭. 던진 그 말들에 마음이 다친다.



누군가, 영화 속에서처럼 나타나, 위로해주면 안될까...

그래, 뭐.....
그냥....끄적여보는거지 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ee.마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채찍질.  (0) 2009/11/20
다 내려놓기  (0) 2009/11/06
외로움 또는 그리움  (0) 2009/05/10
'어떻게' 살 것인가에 관하여  (0) 2009/05/05
감사  (0) 2009/04/28
'어려운 부탁'  (0) 2009/04/21